안뇽하세요~~톡커 님들 ^^ 1, 2탄 보고 오세요 재미납니다 ㅋㅋ 오늘은 제 친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친구는 대학친구인데요 이친구를 독사라고 칭하겠습니다. 독사는 저와 이상하게도 가까워 졌어요. 성격도 많이 달랐고 좋아하는 것도 많이 달랐지만 그래도 대화가 잘 통하는 느낌이었어요. 안보이면 땡기는 그런친구. 독사는 저보다 일년 늦게 졸업을 했고 졸업 후 독사역시 서울에 자취방을 얻어 생활합니다.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처음 졸업하고 나면 솔직히 앞 날이 얼마나 막막한가요....힝.. 독사도 그랬던 것이죠. 그런 복잡한 마음에 사주를 보러 갔대요. (사주에 대해서 앞으로 할 이야기가 많겠네용) 독사가 그 사주를 보고 나더니. 베트남에 가겠다고 하더이다... 그 당시 저희 남편은 ..